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한덕수정윤미 기자 '추행·스토킹' 의혹 헌재 부장연구관 2명 경찰 고발당해검찰, '중수청 개청준비단' 마약 수사 담당 5급 공무원 재공모관련 기사텃밭 대구 '최악 4파전' 막오르나…이진숙 '한덕수 모델론'까지[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이준석 "대선 땐 당이, 지선 땐 후보가 당 버려…국힘 시스템 붕괴"홍준표 "대선 지면 감옥행이라며 尹 설득하자 날 돕겠다더니 배신…말로 비참"신지호 "한동훈 백의종군? 퇴학시켜 놓고 검정고시도 보지 말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