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해야 할 일 오직 이재명 이길 길 집중하는 것""한동훈 대선 패배 후 전대 염두한 당권 행보냐" 비판한동훈(앞줄 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안철수 의원이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손뼉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안철수국민의힘의원안철수이재명단일화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비대위·혁신위' 쌍두 체제…전대 전 쇄신 성과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