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43% 지지율, 중도 확장 역할 필요"…친한계 "등판 가능성 희박"반탄 김문수·한덕수 도울 명분 없어…대선뒤 당권 위한 합류 가능성도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승복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