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행사서 제안…한측 "金도 '네'"한덕수 측 "단일화 과정 일임, 어려움 없을 것"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헌정회에서 정대철 헌정회장을 예방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문수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천년고도 나라현에서 손잡은 한일…과거사 관리·전략적 공조 투트랙 확인(종합2보)다카이치 "北 완전한 비핵화 한일미 대응…납치 문제 해결에 李 지지"(종합)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이준석 "김용태 '당대표 출마' 권유…이번엔 한동훈이 김문수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