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56.54%로 최종 승리…한동훈 43.47%로 고배 ‘찬탄 대 반탄’ 구도 속 당심 민심 온도차 뚜렷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된 뒤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 한동훈한상희 기자 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안철수, 연일 당권 행보 움직임…21일 분당서 '토크 버스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