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공식 출마 선언…'단일화 논의' 국힘 당원 표심 가늠자김문수 "한덕수 빠른 시일 소통"…한동훈 "이재명 이길 적임자"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참배하고 있다. (한덕수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한동훈김문수조기대선2025대선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홍준표 "김문수, 사기경선 시도 실패…장동혁은 틀튜버 뿌리칠까"장동혁 "원내 중심으로 싸워야"…김문수 "張보다 의원 오래 해"(종합)[프로필]'김문수 오른팔' 김재원, 지도부 입성…최고위원만 네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