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최대 7%, 40만원↑약…100만명 청년 혜택 받게 돼""대학등록금 부담 줄여나갈 것…연금개혁 등 청년 부담 덜겠다"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국민의힘추경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바람 잘 날 없는 김건희 특검…이번엔 '윤영호 진술' 부실수사 논란李정부 첫 정기국회 종료…예산 합의 성과 불구 끝내 '필버' 충돌(종합)"내란은 현재 진행형"…'尹 외가' 강릉서도 규탄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