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문수·한동훈도 오 시장 향해 러브콜 보내대선 국면 '반이재명 빅텐트' 가교 역할 가능성한덕수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 대비 사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3.12.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타 WONDER SHOW'에서 개막식을 관람하고 있다. (이준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오세훈한덕수오세훈한덕수오세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이준석 "내년 보궐서 최소 2~3명 확보…전략 지역 설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