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건 파긴 환송 직후 예정 없던 법사위 소집대선 전 이재명 사건 대법원 확정 판결 기대 어려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신읍사거리 일대에서 치킨집 사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파기환송종로한강최상목대법원조기대선2025대선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김종철 방미통위 후보, 스쿨존 신호 위반 등으로 3차례 과태료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추미애, 헌재소장에 "이석하시라"…대법원장 '90분 면박' 극과 극與 "재판소원 도입" 이구동성…野 "이재명 단 한 명 위한 것" 반발경실련 "내란전담재판부 철회를…검찰·사법개혁은 충분한 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