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의총…"판결 수긍하고 납득할 국민 얼마나 되겠나""국민이 사법 쿠데타 진압하고 정의·상식 바로 세워줄 것"더불어민주당 21대 대선 상임 총괄선대위원장인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의 파기 환송 결정한 것에 대해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찬대긴급 의원총회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유정복 '3선 도전'에 박찬대·박남춘·김교흥·유동수·허종식 줄 섰다[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박찬대 "의원 입각이 대통령 사조직? 국힘, 무식한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