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민주 이낙연, 빅텐트 참여보다 대선 완주가 보수에 도움""한덕수 출마, 안타깝고 불행…외국서는 어떻게 생각하겠나"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서울 동대문구(갑)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친한동훈계김영우한덕수이낙연서상혁 기자 '단식 4일차' 장동혁 "법치 지켜낼 것"…야권 인사 속속 결집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징계는 정치보복" 반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기자의 눈] 비상계엄 후 '반이재명' 빼곤 할 말 잃은 국힘대선 출마 질문에 나경원 "그 생각할 때 아냐…문형배 탄핵, 발의도 못할 듯"與 잠룡들 본격 시동…중도 외연 확장이냐 강성 지지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