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생각 다르거나 비판해왔다고 마음 다르지 않아"임, 친문·비명 인사…선대위 1차 인선 발표엔 포함 안 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종석이재명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남북관계 관리' 내건 새 정부…초대 통일부 장관은 안갯속李대통령 임기 개시…군통수권 이양→현충원→취임선서→정상통화(종합)선관위 대통령 당선 확정 후 임기 시작…군통수권 자동 이양민주 진영 '어대명'에 경선 흥행 저조 우려…李 곧 대표직 사퇴비명계, 민주 조기대선 경선룰 고수에 부글…"이재명에게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