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국민 반반 유지 가능성…기탁금도 4억 그대로비명계선 일반국민 100%·야권 전체 단일화 주장김경수 전 경남지사(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더불어민주당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국난극복을 위한 시국간담회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기 대선대선민주당 경선민주당 경선 룰비명계친명계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무소속 3선이냐 보수 탈환이냐'…영천시장 선거 3자 구도 가시화與 '6·3지선 공천안' 이달 확정…당원 권리·부적격자 기준 강화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