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5월31일까지 연장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법사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지선 2차 차출…李대통령 측근 김남준 계양을 채비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