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5월31일까지 연장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법사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특수학교 찾은 李대통령 "장애 유형 따라 유·초등 과정 분리가 효과적"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정윤미 기자 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합수본, 통일교 전 한국회장 참고인 조사…'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