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출마시 '4차 경선' 가능성…'원샷 단일화' 변수도김문수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 데이에서 1:1 맞수 토론 상대로 한동훈 후보를 선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금구 신임 주아제르바이잔 대사 등 7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동훈김문수국민의힘한덕수단일화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