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무회의 헌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후 30일 사퇴한덕수 출마 임박에 국힘 주자들도 '단일화' 진정성 경쟁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불 피해지역 수습 및 복구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서상혁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