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무회의 헌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후 30일 사퇴한덕수 출마 임박에 국힘 주자들도 '단일화' 진정성 경쟁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불 피해지역 수습 및 복구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