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진상조사단 "홍준표 대구시장직 원천 무효였단 얘기"명태균 씨가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이자 공익제보자인 강혜경 씨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2년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불법 확인(홍준표 캠프) 및 검찰 봐주기 수사 규탄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염태영 의원, 서영교 단장, 강 씨,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 2025.4.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명태균대구시장강혜경2025대선조기대선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두 번째 G7 참석…중동 변수 속 글로벌 역할 시험대李대통령, 중동 협상 타결 환영…"트럼프 리더십·외교 노력 평가"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