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원 민생지원금·선택적 모병제…사탕발림 속임수""가짜 이기려면 진짜가 나서야"…모두징병제·개헌 강조유정복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후보자 1차 경선 조별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정복2025대선조기대선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유정복 '3선 도전'에 박찬대·박남춘·김교흥·유동수·허종식 줄 섰다내년 지방선거서 인천시장은 누가?…'박찬대 변수' 큰 영향"대법원 판결에 화풀이 탄핵?"…유정복, 민주당 강력 비판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조기대선에 롤러코스터 정치·정책테마株 기승…'시장경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