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창당 해프닝 변호인과 식사…전광훈·황교안 장외 몸풀기"아직 尹 붙들고 있어…완전히 새로운 정당으로 태어나야"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배의철 변호사, 김계리 변호사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 (김계리 변호사 SNS 캡처)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