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창당 해프닝 변호인과 식사…전광훈·황교안 장외 몸풀기"아직 尹 붙들고 있어…완전히 새로운 정당으로 태어나야"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배의철 변호사, 김계리 변호사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 (김계리 변호사 SNS 캡처)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박기현 기자 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