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한 철학으로 우리 자식들 미래까지 빈곤하게 만들어"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9일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준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이준석김문수고령층 버스 무료 이용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