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악재에도 보수 지지율 1위…대구·경북서도 '견고''빅텐트' 시나리오 탄력받나…박수영 이어 장동혁 캠프 합류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