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국익 우선시하면 주 52시간 특례 즉각 수용해야"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안 재의의 건 등 8개 법안 무기명 투표 개표가 끝난 뒤 방송법을 제외한 나머지 법안 부결을 알리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반도체특별법박기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정청래 "1대1 영수회담, 뇌구조 이해불가"…송언석 "놀라운 뇌구조"관련 기사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줄이어…전북까지 '호남대통합' 주장도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협치 예산 뒤 '입법 대전'…與 사법개혁 속도전, 野 대장동 국조민주, '60명 안 되면 필버 중지' 국회법 개정안 4일 처리 예고김도읍 "반도체특별법·은행법·가맹사업법 합의 처리 의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