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개보위 "쿠팡, 왜곡된 공지 내려라…반복된 조사방해 행위, 가중 처분"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