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 168명에 전체 찬성 의견…민주당 등 야권 주도국힘 "적법 권한 행사" vs 민주 "내란 연속으로 볼 수밖에"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재판관 이완규, 함상훈 지명 철회 촉구 결의안 상정에 반대하며 퇴장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본회의한덕수이완규함상훈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與 '6·3지선 공천안' 이달 확정…당원 권리·부적격자 기준 강화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