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부도덕·패륜' 李에 맞서 인물론으로 승부"당심 잡기에 3개월 주력…이번엔 안 어긋난다"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국민의힘홍준표조기대선박기현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관련 기사野 "李대통령 인사, 철학도 기준도 없어…공직 실험용 카드"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홍준표 "尹 잔재 휘둘리는 野대표…10%대 곤두박질 정당"홍준표, 한동훈 겨냥 "장동혁 체제 무너져도 설 땅 없어…제2의 유승민"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