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하루 만에 철거…선거법 90조 위반사전 승인 받았지만 제작 과정에서 수정대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1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 도중 한 시민의 요청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13일 대구 일부에 게재한 현수막의 내용. (이준석 의원 언론공지방 제공)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준석현수막 철거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