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망론'엔 "권한대행 역할 집중해달라""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선거, 이승만 리더십 배울 것"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뛰어든 나경원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화장을 찾아 이영일 전 의원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나경원한덕수이승만한상희 기자 '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작년 대선서 착오 2359건"선관위 전화 준다더니 연락 없음"…잠실 투표록 '혼란' 고스란히구진욱 기자 서울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12일 빨랐다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