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망론'엔 "권한대행 역할 집중해달라""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선거, 이승만 리더십 배울 것"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뛰어든 나경원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화장을 찾아 이영일 전 의원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나경원한덕수이승만한상희 기자 장동혁, 복귀 첫 최고위…"특검 거부, 정권 침몰 도화선"국힘 개혁파 "보수 재건 첫걸음은 대표 사퇴"…장동혁 압박구진욱 기자 지난해 119신고 1064만건…화재 출동은 늘고 구조·구급은 줄었다서울시, AI로 원수 수질·누수 예측한다…'서울워터 2025'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