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선거사무실, 광화문 또는 여의도""접근성 뛰어나고 많은 유권자 만나는 캠프"제21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조기대선강남역선거사무소구진욱 기자 외통위 현안질의…'중동전쟁·남북기본계획·李대통령 SNS'국힘 "현금 살포 복지 지속 불가…요람서 무덤까지 책임 정치해야"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