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중앙선관위 직접 찾아 예비후보 등록"반성·사과 없이 국힘과 후보 단일화 논의 무의미"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조기대선관련 기사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