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수용 여부에는 "헌재 결정이니 승복 안 할 수 없어""경제·민생·일자리 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가 중요 화두"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문수대선출마서상혁 기자 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관련 기사[프로필] 신동욱 국힘 최고위원…언론인 출신 대여 강경파[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김문수, 전대 도전 선 그으면서도 '추대론'엔 "가정적으로 얘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