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박수로 추인…'권·권 체제'로 정권 재창출일각선 "지도부가 책임져야"…尹과 관계로 충돌도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권영세권성동지도부재신임조기대선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친윤 핵심 권영세 "尹 계엄 막지 못한 점 반성…입 열개라도 할 말 없다"정성호 "특검 수사 결과 따라 국민의힘 위헌 정당 해산 청구 검토"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서영교, '조희대 회동 AI조작설' 제기 국힘·언론 법적조치특검 앞에선 국힘 '결집'…장동혁, 안철수·조경태 만나며 '단일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