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미참여, 부화수행 위해 고의로 드러난다면 처분 있어야""정당해산 청구, 민주주의 최후 수단…신중해야"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정성호국민의힘위헌정당해산계엄전현희이성윤정재민 기자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관련 기사[李정부 1년] 방미통위·방미심위 출범…방송 현안 재정비국힘 "검사장 18명 고발, 민주당과 정성호 사실상 담합"국힘 "정성호는 李대통령 아바타…즉각 자리에서 내려오라"(종합)나경원 "李대통령과 대장동 공범 재산·반환청구권 가압류해야"野 덮치는 사법리스크…추경호 구속 기로에 '패스트트랙 1심'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