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권성동 등 지도부 무거운 표정으로 입장선고 뒤 입장 논의…이후 의총 열어 의견 수렴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탄핵심판국민의힘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관련 기사BTS 광화문 공연 26만 운집 전망…"폰 안터질라" 통신 안정화 총력"내란비호 안창호 사퇴하라"…시민단체,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서 제출'비화폰 삭제·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4월 초 결심공판검찰, '尹 탄핵심판 서류 발송송달 위법' 고발 사건 각하'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