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국회 본회의 전 기자회견 형식 빌려 진행결과 발표 후 국민 분열 우려해 '통합' 메시지 강조할 듯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심판우원식우원식 대국민 담화문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계엄 불가능' 말하고 무릎꿇은 여인형…"부하에 미안" 눈물도(종합)[뉴스1 PICK]尹, 특검 첫 피의자 조사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전문]정청래 "맘에 들지 않는다고 국민·헌법에 주먹질·린치해도 되나"'계엄의 밤' 여인형과 2차례 통화한 尹…"상황 어떤가" "합수부 개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