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진보대안 정당 신호탄…내년 지선 후보 확대 목표혁신당 "흔들리던 호남 바닥 민심 많이 느껴"4·2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가 2일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철원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군수더불어민주당호남이재명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李대통령 "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정유업계 '횡재세' 불똥튀나관련 기사조국, 민주당에 '개헌 연대' 제안…"지선 때 국민투표 실시하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일)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광주·전남 설 밥상머리 최대 화두는…통합특별시장?민주-혁신 통합론에 담양 정치권 들썩…혁신당 현 군수에 유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