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진보대안 정당 신호탄…내년 지선 후보 확대 목표혁신당 "흔들리던 호남 바닥 민심 많이 느껴"4·2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가 2일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철원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군수더불어민주당호남이재명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3선·여성 구청장에 재선 광역의원' 광주대, 동문 당선자 축하연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5·18민주묘지 찾은 송영길 "국회 가면 서민 눈물 닦아주는 정치"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