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진보대안 정당 신호탄…내년 지선 후보 확대 목표혁신당 "흔들리던 호남 바닥 민심 많이 느껴"4·2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가 2일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철원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군수더불어민주당호남이재명임윤지 기자 "수사사법관의 중수청=새 대검중수부…檢개혁 좌초시킬 함정"김병기 "무고함 밝혀지도록 충실히 답변"…윤리심판원 출석관련 기사'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조국 "광주시장 염두에 둔 후보 있다…기초의회 집중공략"(종합)광주 찾은 조국 "내년 지선 민주당과 협력…호남선 경쟁 필요"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