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단체장 선거 5곳서 민주당 3곳·국힘 1곳·조국혁신당 1곳 승리탄핵 정국서 지난 지선과 정반대 결과…혁신당, 호남 영향력 확장 관심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4·2 재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이 26.27%로 마감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 오후 투표 마감 시각인 오후 8시 기준 전체 유권자 462만 908명 중 투표자 수는 121만 3772명으로 집계됐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보궐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이소영 "저의 신념과 다른 내용 있다면 대통령도 설득할 것"송영길 "李대통령·김용 등 조작 기소 억울함 풀 수 있도록 최선"[기자의 눈] 보수에 어른이 없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