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21대 3선 의원 지내…친윤계로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권력 최정점 올랐으나 비판에 직면…22대 총선 과정서 2선 후퇴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제원관련 기사'낙동강 벨트' 사상구…조병길 구청장 재선 도전에 여야도 격전 예고'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