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엔 석사학위 취득 소지자… 심 총장 딸은 '취득 예정자'"경력 워싱 의혹…사실이면 외교부 역시 법의 심판 받아야"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정애심우정특혜감사원임윤지 기자 강훈식, 내일 국회의장단 예방…"국정 협력 방안 논의"李대통령, 4부 요인과 긴급 회동…靑 "선거관리 대개혁방안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