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엔 석사학위 취득 소지자… 심 총장 딸은 '취득 예정자'"경력 워싱 의혹…사실이면 외교부 역시 법의 심판 받아야"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정애심우정특혜감사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증시, 필요한 조정 오히려 기회…화석연료 의존도 최소화"북악산 24시간 전면 개방…대통령경호처 "열린 경호·낮은 경호 실천"관련 기사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공수처, '딸 특혜 채용 의혹' 심우정 자택·외교부·국립외교원 압수수색공수처, '검찰총장 자녀 특혜채용·장학금 의혹' 고발인 조사"李 6·3·3 원칙 지켜야"vs"런덕수·런상목인가"…여야 공방(종합)野, 최상목 '美 국채 매수' 강공…오동운 "법 저촉시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