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의장실에 본회의 연기 요청…민주당도 "본회의 어려워"여야 의원, 지역 내려가 대응 나서…최상목 탄핵도 미뤄질 듯의성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서부동 안동구시장 인근 거리가 연무로 뿌옇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본회의 순연최상목 탄핵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여야, 대구까지 뻗친 화마에 본회의 순연…의원들 지역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