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인 입장서 봐도 이해 어려워…대법서 논란 종식 시켜달라""판사 개인 성향이 직업적인 양심 누르고 판결 반영된 것"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를 앞두고 통화를 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국민의힘원내대표권성동공직선거법이재명무죄이재명항소심무죄이재명공선법무죄이재명권성동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