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기업 발목만 잡고선 말문 막혀"반도체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등 촉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앞서 마중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삼성전자이재용이재명박기현 기자 장동혁 엿새 만에 복귀…국힘 "건강 상태 예상보다 안 좋았다"돌아온 장동혁 "당 기강 잡겠다"…사퇴론 정면돌파(종합)관련 기사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용산구청장 새 얼굴에 국힘 김경대…구청장 재수 끝 당선與 후보들, 지방선거 당일 '김어준 유튜브' 대거 출연…투표 독려육동한 "4년간 꿈꾼 아름다운 춘천 완성" vs 정광열 "50만 경제도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