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기업 발목만 잡고선 말문 막혀"반도체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등 촉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앞서 마중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삼성전자이재용이재명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간 국힘 "李대통령, 미래먹거리 선동 즉각 중단하라"(종합)정청래 '경남 굴따기'·장동혁 '용인 반도체'…지선 민심다지기국민의힘 전북도당 "안호영, 용인 반도체 이전 발언은 정치적 선동"국힘, 與 '용인 삼성전자 전북 이전' 주장에 "반도체 내란"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