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의원 조사…'추경 매우 필요하다' 37.2%응답자 24.7% '소비지원 필요'…84.1% "경제 1년 전보다 나빠져"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국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