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 회동서 물꼬 틔워…지지부진한 연금개혁 초안 마련野 '수용불가'에 어두워진 전망…우 의장 중재안에 분위기 풀려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보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간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모수개혁안 처리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1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1회 국회(임시회) 복지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국민연급법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연금개혁18년만에 연금개혁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月 소득 309만원 직장가입자, 내년 연금보험료 14.6만원…7700원↑(종합)올해 국민연금 수익률 20% '역대 최대'…기금 260조 불어나 1473조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공공주택 투자해 결혼·출산 촉진"우 의장, 정은경 장관 접견 "연금개혁, 복지부 적극 이끌어야"국민연금, 창립 38주년 기념식 개최…"국민 신뢰받는 기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