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국민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한 20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가 합의한 국민연금 개혁안을 발표했다. 여야는 기존 9%인 연금 보험료율을 2026년부터 8년간 0.5%씩 13%까지 인상하기로 하고 소득대체율은 40%에서 43%로 상향하기로 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국회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송언석 "2차 특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궤변""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윤어게인!" 문자 폭탄 받는 국힘 청년최고위원…"그럴 땐 윤스톱! 답장해요"국힘 “국민연금 환헤지 TF, 환율방어 동원 공식화…쌈짓돈 아냐"한정애 "국힘 민생법안에 필리버스터 족쇄, 명분없는 입법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