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이 놀이터냐…대권 놀음하려면 사퇴해야""최상목 대행도 대통령 놀음 빠져 민생경제 내팽개쳐"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오세훈토지거래허가구역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한강버스 반대 67% 찬성 28%…종묘 일대 개발 자제 63% 필요 31%정원오 "오세훈, 계엄 반대 감사…한강버스 교통용으론 게임 끝"(종합)정원오 "오세훈, 계엄 반대 감사…높은 땅값 컨트롤 필요"與, 오세훈 부동산 정책도 맹폭…"기름 부어 서울 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