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위한 위헌 증거, 이미 차고 넘쳐""선고 늦어지는 만큼 국민 불안감 높아지고 국가 위기 중첩"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서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과 청구인측 이원구 변호사가 이야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회법제사법위원회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박균택 "억울함은 구제해야…조건적 검사 보완수사권 필요"서영교, '모욕 발언' 김재원 고소…"뭐가 모욕인지 궁금"부산 시민사회 "해양수도권 관련 법안 조속처리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