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일각 이재명 2심 선고 이후로 미뤄야…정치적 고려 없어야'중도 확장' 노리는 與…연일 강경 보수층 목소리 분출에 부담6일 서울 종로 헌법재판소 앞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윤석열대통령이재명尹비상계엄선포탄핵정국국민의힘권성동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