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개월간 사실 파악조차 못 해…외교 포기 선언""최대행·국힘, 생떼 부려도 역사의 심판·단죄 못 피해"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제14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황정아민감국가최상목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성국 "통일교 의혹, 전재수·정동영 선에서 정리하려는 분위기"[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미국 '韓 민감국가' 지정 네탓 공방…與 "탄핵남발 탓" 野 "비상계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