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대광법 두고 여야 이견…파행 가능성도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