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후 법원과 검찰 내부에서는 구속취소 결정과 즉시항고 포기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박세현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李 수사' 송경호·고형곤 이어 '내란 수사' 박세현도…檢 줄사직(종합)李 정부 초대 검찰총장 누가 되나…尹 정부서 좌천됐던 인물 주목尹 정부 검찰 '구원투수'로 주목됐지만 쓸쓸히 퇴장…심우정은 누구민주 "군 방첩사 내부 블랙리스트 제보…내란주범들 구속 만료 임박"